읽을거리
읽을거리
퍼스널컬러의 근거를 다룬, 출처를 밝힌 아홉 편의 글. 8개 언어로 직접 썼고, 앱에서 무료로, 인터넷 없이도 읽힙니다.
-
파운데이션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것
호수를 맞춘다는 것은 평균 하나를 고르는 일이다. 얼굴에서 거듭 측정되어온 것은 그 평균 둘레의 산포이고 — 매대는 그런 식으로 짜여 있지 않다.
-
먹을 수 있는 색소
멜라닌과 혈액은 누구나 대는 둘이다. 피부에는 세 번째가 있고, 그것은 음식에서 오며, 한 달쯤이면 움직인다 — 그리고 그것이 아름다움으로 읽히는지는 누가 보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.
-
머리 색은 거의 전부 명도다
지구상의 모든 자연 모발색은 20나노미터 폭의 띠 안에서 흡수한다. 달라지는 것은 얼마나 어두운가다. 그 뒤로 미용실에서 다투는 모든 것은 보정이고 — 그 보정은 모발 자체를 대가로 받아가는 시약으로 산다.
-
'언더톤'이라는 말 아래에 있는 두 가지 색소
피부색은 대부분 멜라닌과 혈액이다. 둘 중 어느 쪽도 웜하거나 쿨하지 않다 — 그 부분은 관습이고, 손목 테스트는 뒷받침하는 것이 아예 없다.
-
색은 어쩌다 사계절을 갖게 됐나
바우하우스의 색채 수업 과제 하나, 캘리포니아의 스타일리스트 한 사람, 그리고 드레이핑 천을 수백만 명의 손에 쥐여준 1980년의 문고본 한 권.
-
얼굴에서 측정된 부분
머리카락은 두 가지 색소이고, 파란 눈에는 색소가 아예 없다. 얼굴에 관해 네 대륙에서 거듭 수치화된 것은 하나뿐이다. 이목구비와 그 둘레 피부 사이의 대비.
-
방 안의 빛은 변수다
매장 조명 아래에서는 맞아떨어지던 두 옷감이 밖으로 나서는 순간 갈라질 수 있다. 그것이 조건등색이고, 당신의 눈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.
-
한국이 실제로 인증하는 것
민간자격 등록부에 올라 있는 퍼스널컬러 자격은 241개다. 그중 국가공인은 하나도 없고, 국가공인인 색채 자격은 사람을 보는 일과 아무 관련이 없다.
-
드레이핑을 떠받치는 법칙은 염색장에서 나왔다
나란히 놓인 두 색은 실제보다 더 멀리 떨어져 보인다. 진단을 무지 배경 위에서, 한 번에 하나씩만 바꿔가며 하는 이유가 전부 여기에 있다.
Percol은 셀피 한 장을 여덟 페이지 진단서로 만듭니다. 아직 스토어에 없습니다 — 출시 알림을 받아보세요.